[단독] 대한항공, 아시아나 인천 T1 라운지 세 곳은 폐쇄하고 한 곳은 ‘스얼 라운지’로 운영키로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를 운영할 방침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항공은 항공 동맹 스카이팀 소속이다. 아시아나항공은 스타얼라이언스 소속이다. 두 회사 합병으로 국내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가 없어지는 상황에서 아시아나가 반납할 라운지 한 곳을 스타얼라이언스 라운지로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3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대한항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