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아들' 하루, 일본 외가 DNA 물려받았다..18개월 테니스 신동 탄생(슈돌)
[OSEN=하수정 기자] 아기 하루가 테니스 선수인 외삼촌의 운동 신경을 물려 받은 듯, 놀라운 재능을 선보인다.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테니스의 왕자’로 변신한다.오늘(2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하루가 테니스 라켓을 쥐고 새로운 재능을 발견해 눈길을 끈다.축구, 농구 등 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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