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지유, 기상캐스터 변신…사랑스러운 ‘날씨 요정’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키키(KiiiKiii) 지유가 기상캐스터로 변신했다.지유는 28일 JTBC 아침 뉴스 ‘아침&’ 날씨 코너에 출연해 직접 기상 정보를 전달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발랄한 이미지와 달리 이날은 블랙과 화이트 톤의 단정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차분하게 진행을 이어갔다.먼저 지유는 “저희 키키는 최근 새 미니앨범 ‘WhyKiiiKiii(와이키키)’를 통해 2010년대의 향수를 담아 키키만의 새로운 매력으로 보여드리고 있다”며 “보기만 해도 같이 춤추고 싶어지는 즐거움을 담았다. 남은 여름도 저희와 함께 기분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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