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선수-男코치가 한 방 쓰라고?" 일본 AG, '혼숙' 배정 대혼돈..."이름 알파벳도 누락" 새벽 2시 넘도록 못 잤다
[OSEN=고성환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또 한 번 촌극이 벌어졌다. 여자 선수와 남자 코치를 한 방에 묵게 하는 황당한 대회 운영이 도마 위에 올랐다.인도 'NDTV'는 18일(이하 한국시간) "2026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체조 선수 프라나티 나약과 남자 코치가 같은 방에 배정됐다. 일본서 한밤중 대혼란이 빚어졌다"고 보도했다.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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