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극동 화학공장서 대형 화재…최소 7명 사망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러시아 극동 아무르의 한 화학공장 건설 현장에서 큰불이 나 최소 7명이 사망했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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