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배구계 발칵 뒤집은 학폭 쌍둥이, 해외에서는 이런 대접을? 투란VC, 구단 SNS 통해 이재영·이다영 생일 축하
[OSEN=손찬익 기자] 학교폭력 논란 이후 국내 무대를 떠나 해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쌍둥이 자매 이재영과 이다영이 소속 구단으로부터 특별한 생일 축하를 받았다.아제르바이잔 여자배구 슈퍼리그 투란VC는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이재영과 이다영의 생일을 축하하는 게시물을 공개했다.구단은 두 선수가 훈련장에서 나란히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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