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女감독이라 상줬다"...베니스영화제 특혜설에 매기 질렌할, 날선 일침 [SC할리우드]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겸 감독 매기 질렌할이 영화 '마리가 뭐 어때서'의 베니스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수상을 둘러싼 '성별 특혜론'에 뼈있는 농담으로 응수했다. 지난 12일(현지시간) 폐막한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덴마크계 이집트 감독 마이 엘투키의 '마리가 뭐 어때서'(Woman Unknown)가 최고상인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주인공 마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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