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9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정유 4사, 상반기 14.8조 벌었다…‘공급 공백’ 수혜 언제까지› 한글날 시네필 북적인 BIFF …'암살자(들)' 행사는 취소› 경찰, '금융기관 해킹' 수사팀 43명으로 확대…"사건 핑퐁 없다"› 이 대통령 지지율, 반등 벽 못 넘어…SNS 소통 효과는› [포토] 우리 기술 ‘극초음속 미사일’ 전격 공개…첫 시험발사 성공 장면›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김여정 “한국 쓰레기들…” 14시간 만에 또 의료장비 지원 비난 입장문› 경제 정책 ‘잘못한다’ 47% ‘잘한다’ 35%…부정론 첫 역전 [갤럽]› 민주 지지율 35%, 정부 출범 뒤 최저…이 대통령 부정평가 5%p↓ [갤럽]› 이 대통령 “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한글날 100돌 경축› 정유 4사, 상반기 14.8조 벌었다…‘공급 공백’ 수혜 언제까지› 한글날 시네필 북적인 BIFF …'암살자(들)' 행사는 취소› 경찰, '금융기관 해킹' 수사팀 43명으로 확대…"사건 핑퐁 없다"› 이 대통령 지지율, 반등 벽 못 넘어…SNS 소통 효과는› [포토] 우리 기술 ‘극초음속 미사일’ 전격 공개…첫 시험발사 성공 장면› 윤석열 김건희 부부 21억원 영치금…“무기징역이니 천억대 부자 되겠다”› 김여정 “한국 쓰레기들…” 14시간 만에 또 의료장비 지원 비난 입장문› 경제 정책 ‘잘못한다’ 47% ‘잘한다’ 35%…부정론 첫 역전 [갤럽]› 민주 지지율 35%, 정부 출범 뒤 최저…이 대통령 부정평가 5%p↓ [갤럽]› 이 대통령 “글은 나라의 얼굴, 말은 나라의 심장”…한글날 100돌 경축
최신

LS전선, 독일 풍력 전시회서 해상 전력망 설루션 공개

Yonhap News Agency ·
LS전선, 독일 풍력 전시회서 해상 전력망 설루션 공개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S전선은 오는 25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풍력에너지 전문 전시회 '윈드에너지 함부르크 2026'에 참가한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국내 전력업계에서 유일하게 상용화한 500킬로볼트(㎸)급 HVDC(초고압직류송전) 케이블 기술을 소개한다. 525㎸·80도(℃)급 HVDC 해저케이블은 기존 70도급 대비 송전 용량을 최대 25% 높여 대형화, 원거리화되는 해상풍력의 대용량 송전에 대응할 수 있다.

유럽의 탄소 감축 요구에 대응한 친환경 소재도 선보인다. 재생동과 저탄소·재생 알루미늄 등을 적용해 원재료 단계부터 탄소 배출을 줄이고, 유럽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친환경 조달 요구에 대응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유럽 최대 HVDC 프로젝트인 테넷 프로젝트에서 최대 규모 공급계약을 확보하는 등 유럽은 LS전선의 핵심 시장"이라며 "HVDC 기술과 해저 시공 역량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3 08:41 송고 2026년09월23일 08시4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