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탬 되지못해 죄송" 대타 7차례 침묵→퓨처스행 3할 베테랑의 진심...미남 루키 박종혁 첫 콜업 "3루 수비 좋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 "보탬을 주지 못해 죄송하다".KIA 타이거즈가 17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광주경기를 앞두고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베테랑 대타요원 고종욱을 퓨처스팀으로 내려보냈다. 그냥 내려간 것이 아니었다. 중요한 시긴에 팀에 기여를 못해 죄송하다는 미안함을 표했다.
KIA는 대신 2026 신인 3루수 박종혁을 콜업할 예정이다. 고종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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