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 같은 번호, 같은 스토리" 이강인, 7번이 운명이다! 소름돋는 '그리즈만 평행이론'...아틀레티코도 주목
[OSEN=고성환 기자] '등번호 7번'으로 묶인 평행 이론이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도 이강인(25)과 앙투안 그리즈만(35, 올랜도 시티)의 기막힌 공통점을 조명했다.아틀레티코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17년: 우리의 7번이 말라가를 상대로 홈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
2026년: 우리의 7번이 말라가를 상대로 올 시즌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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