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황규림, 명품 D사 옷 입고 비즈니스석…명문대 5곳 합격 子와 캐나다行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코미디언 정종철과 아내 황규림이 캐나다 명문대 진학을 앞둔 아들과 함께 밴쿠버로 향했다. 부부는 명품 D사 옷을 나란히 착용하고 비즈니스석에 올라 아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황규림은 지난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빠가 더 신났네"라는 글과 함께 가족의 출국 현장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종철은 공항에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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