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첫 스페인 사령탑…모레노, 임시감독으로 A매치 6경기 지휘
남자 축구대표팀 임시 감독에 선임된 모레노. 축구협회 제공스페인 출신 로베르토 모레노 감독(48)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하반기 A매치 6경기를 지휘할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스페인 출신 지도자가 한국 A대표팀을 맡는 것은 처음이다.대한축구협회는 1일 충남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이사회를 열고 모레노 감독을 포함한 임시 코칭스태프 선임안을 의결했다.모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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