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정화 식물’ 믿고 환기 안 했다가… ‘이것’ 쌓여 위험
식물은 광합성 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내뿜는다. 이에 집에 식물을 두고 실내 공기질을 관리하려는 사람이 많으나 기대만큼의 효과는 없을 수 있다.사람 한 명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산소 500L를 들이마시지만, 식물의 산소 생산량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 이에 한 사람분의 산소를 식물만으로 생산하려면 수백 개가 필요하다. 실내에 식물을 많이 가져다 두는 것이 공기질을 관리하는 해법은 아니다. 결국 창문을 열고 실내 공기를 바깥의 공기로 교체하기를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존 트레고닝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감염병학과 교수는 해외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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