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색상에 투영된 무의식… 빨간색은 야망, 누드톤은 ‘이것’ 반영
네일아트 색상 선택에는 개인의 취향을 넘어 심리적인 요인이 숨어있다. 인도 파트나대 심리학 교수 조티 베르마 박사가 영국 ‘데일리메일’에 “손톱 색은 하루 종일 시야에 놓여 있다”며 “이러한 지속적인 시각적 노출이 색상 선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일상에서 눈에 자주 들어오는 신체 부위인 만큼 선택한 색상이 기분이나 자기표현 방식 등을 나타낸다는 분석이다.그의 색채심리학 분석에 의하면, 빨간색 네일에 끌리는 사람은 대담하고 야망이 넘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표현하는데 거리낌이 없다. 베르마 박사는 “붉은 계열은 자신감,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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