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지게 먹은 다음 날…” 44세 이민정, 굶는 대신 챙겨 먹은 ‘이 음식’
기름진 음식으로 과식한 다음 날이면 왠지 모를 죄책감이 밀려오곤 한다. 그렇다고 식사를 거르기보다, 상대적으로 가벼운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배우 이민정(44)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식단 관리 방법을 공개했다. 이날 중식 맛집 투어 콘텐츠를 진행한 이민정은 “하루 기름지고 헤비하게 먹었다 싶으면 2~3일은 가볍게 먹으려 한다”라며 “그래서 오늘 건강식을 먹어보려 한다”고 말했다. 이어 보리·귀리밥에 브로콜리, 단호박, 당근 등 다양한 채소가 어우러지고 토마토소스가 더해진 리소토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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