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싫으면 다른 해결책 찾아!" 루이스 엔리케 분노 폭발…'1억 3000만 파운드 스타' 브래들리 바르콜라 작별 임박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루이스 엔리케 파리생제르맹(PSG) 감독이 분노했다. 영국 언론 '팀토크'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엔리케 감독이 브래들리 바르콜라와 작별 인사를 건넨 듯 보인다'고 보도했다.
PSG는 17일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델렐리스에서 열린 랑스와의 트로페 데 샹피옹(슈퍼컵)에서 0대1로 패했다.
2021년 이후 줄곧 슈퍼컵 정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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