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FA 보상 선수→군 제대 후 팔꿈치 수술, ‘158km’ 사이드암, 1년 만에 마운드 오르다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강속구 사이드암 이강준(25)이 팔꿈치 수술 이후 13개월 만에 실전 경기에 나섰다. 이강준은 16일 고양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1이닝 2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6월 22일 KBO리그 한화전 이후 팔꿈치 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복귀전이었다. 이강준은 3-1로 앞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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