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액 미납' 벌금 6천500억 안 내고 도주…7년만에 검거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역대 최고액인 6천500억원가량의 벌금을 미납한 채 도주한 50대 남성이 7년 만에 검찰에 붙잡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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