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에 6000억 조기 지급
LG그룹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납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LG그룹에 따르면 LG전자, LG이노텍,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D&O 등 8개 계열사는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납품 대금을 최대 13일 앞당겨 지급한다. 조기 지급하는 납품 대금은 6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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