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연휴 '부캉이' 보러 20만5천명 몰려…누적 135만명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장기간 머무르고 있는 상어 '부캉이'가 한글날 연휴에도 20만명이 넘는 인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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