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우리은행, 일본 후지쓰 넘지 못하고 박신자컵 준우승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구단 사상 첫 박신자컵 우승을 노렸으나, 일본 후지쓰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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