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노화 논란"...'기묘한 이야기' 아역 주인공이 벌써 두 아이 엄마...22세 밀리 바비 브라운
[OSEN=최이정 기자] 넷플릭스 인기 시리즈 '기묘한 이야기'의 주인공인 아역배우 출신 밀리 바비 브라운(22)이 둘째 아이의 성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밀리 바비 브라운은 1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안녕, 작은 꼬마야!(hi little gu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둘째가 아들임을 깜짝 발표했다.공개된 사진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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