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래게임’ 현정완 PD “서바이벌 좋아하지만 연애 프로 하고 싶어” [DA인터뷰①]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현정완 PD가 ‘피의 게임’에 이어 새로운 형식의 서바이벌 ‘술래게임’을 공개했다. 기존에 두뇌 서바이벌 위주가 아닌, 피지컬이 가미된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시청자들에게 선보인 이유를 밝혔다. 현정완 PD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디즈니+의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만나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현정완 PD는 ‘술래게임’ 공개 소감에 대해 “아쉬운 것도 있고, ‘이건 제대로 보셨네’ 하는 반응 반반이다. 아쉬웠던 건 게임 서바이벌을 두뇌에서 피지컬을 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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