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야구 최초의 사건! 이제 오원석이 기세를 잇는다…태국전 선발 낙점, 명예회복 기회 열렸다 [나고야 LIVE]
[도요하시=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탄탄한 마운드를 자랑한 '류지현호'. 오원석(KT 위즈)이 기세를 이을 수 있을까.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구장에서 태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오원석이 선발 투수로 낙점됐다. 올 시즌 21경기에 나와 6승7패 1홀드 평균자책점 5.92를 기록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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