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의 굴욕…‘디거’ 역대 최대 3400억 손실 대폭망 위기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톱배우 톰 크루즈와 아카데미 4관왕에 빛나는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이 손잡은 영화 ‘디거(Digger)’가 개봉 2주 만에 역대급 흥행 참패를 기록하며 '영화 역사상 최대 폭망작'이라는 불명예를 쓸 위기에 처했다.1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영화 ‘디거’는 개봉 2주 차 주말 관객 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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