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7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50% 회복…국정 신뢰도는 취임 후 최저 [NBS] 사, 퇴, 하, 겠, 습, 니, 다…“장동혁 평가 7글자면 돼” 이재오 맹공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고립된 10명은 “안전 대피”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10명 고립…발전소 건설 인력 취임 1돌 장동혁 “당원주권 2.0 시대”…당내 “용퇴하라” “함량 미달” 반발 ‘이준석 지도부’ 사퇴…개혁신당 2년 7개월 만에 존립 위기 ‘재건축·재개발 규제완화’ 59% -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29% [NBS] 네팔 홍수, 중국 국경 덮쳐 265명 실종…시진핑 “2차 재해 막아야” [영상] 네팔 대홍수 “빙하 붕괴”가 원인인 듯…최소 160명 사망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이 대통령 지지율 50% 회복…국정 신뢰도는 취임 후 최저 [NBS] 사, 퇴, 하, 겠, 습, 니, 다…“장동혁 평가 7글자면 돼” 이재오 맹공 네팔 홍수로 한국인 9명 실종…고립된 10명은 “안전 대피”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10명 고립…발전소 건설 인력 취임 1돌 장동혁 “당원주권 2.0 시대”…당내 “용퇴하라” “함량 미달” 반발 ‘이준석 지도부’ 사퇴…개혁신당 2년 7개월 만에 존립 위기 ‘재건축·재개발 규제완화’ 59% - ‘용산공원 공공주택 공급’ 29% [NBS] 네팔 홍수, 중국 국경 덮쳐 265명 실종…시진핑 “2차 재해 막아야” [영상] 네팔 대홍수 “빙하 붕괴”가 원인인 듯…최소 160명 사망 네팔 국경 지역 홍수…한국인 9명 포함 400여명 실종
최신

"제주 강점 살려 기후변화 선제 대응"…이창흠 부지사 임명

Yonhap News Agency ·
"제주 강점 살려 기후변화 선제 대응"…이창흠 부지사 임명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제주도가 민선 9기 기후·경제 정책을 이끌 초대 기후경제부지사에 이창흠 전 환경부 기후탄소정책실장을 임명했다.

제주도는 27일 이 신임 부지사를 최종 임명하고 청정에너지 전환을 신산업 육성과 도민 소득·일자리 창출로 연결하는 '제주형 기후경제' 구축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제주도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이 부지사의 전문성과 정책 추진 역량 등을 검토해 '적합' 의견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 부지사는 "제주가 가진 청정에너지와 환경이라는 강점을 바탕으로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듣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0:57 송고 2026년08월27일 10시57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