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5차 발사 10월 7일 확정…역대 최다 위성 15기 싣는다(종합)
우주청은 나로우주센터의 발사대와 추적시스템 등의 성능확인시험을 완료했다. 또 발사 전까지 점검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우주청은 발사 준비와 발사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비상 상황에 대비하고 공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 15일 발사안전통제 지휘조 훈련을 했다.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이번 누리호 5차 발사는 역대 최다인 15기의 위성을 탑재하고 국내 최초로 군집위성을 궤도에 투입하는 임무를 한다"며 "누리호의 임무 수행 능력과 우주수송 역량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11:35 송고 2026년08월27일 11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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