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자산 1억~10억 자산가, 예금 빼서 주식 투자 2배 이상 늘렸다
금융자산이 1억~10억원인 이른바 ‘대중부유층’이 최근 1년 8개월 사이 은행 예금은 줄이고 주식 자산은 크게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에서 이런 변화가 두드러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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