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전투기 KF-21, 마침내 공군 품으로… 내년 작전 투입
우리 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의 첫 양산기가 22일 공군에 인도됐다.
2001년 정부가 국산 전투기 개발 계획을 밝힌 지 25년 6개월 만이다. 공군은 내년 후반기 KF-21의 전력화를 선포하고 실제 작전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날 방위사업청(방사청)에 따르면 KF-21 양산 1호기인 ‘001호기’는 이날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공군에 인도됐다.
KF-21 초도 운용 조종사인 한재석 소령이 인수·인도서에 서명하면서 기체의 소유권이 공군으로 넘어갔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