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처 장관 “내년 세수, 재정운용계획 대비 100조원 더 걷힌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4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내년도 세수가 당초 중기재정계획상 전망치보다 100조원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기획재정부는 국가재정운용계획(2025~2029년)에서 내년도 국세 수입을 약 412조원으로 전망한 바 있다. 이날 박 장관은 “내년 세수가 당초 중기재정계획상 전망치보다 100조원 이상 늘어나지 않겠느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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