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훈 인터뷰] "강상재는 수비의 핵" DB 이규섭 감독의 단언. 부주장 강상재의 반응 "우리 팀 특성상 욕심 부리면 안된다", 그 의미는?
[가와사키=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강상재는 수비의 핵심이다!" 이규섭 DB 감독은 일본 가와사키 전지훈련에서 명확하게 설정한 부분이 하나 있다. 시즌 구상을 마치고, 디테일한 수정에 들어가 있는 DB다. 강상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올 시즌 외국인 선수는 4쿼터에서 6쿼터를 뛴다.
2개 쿼터를 외인 2명으로 운영한다. 궂은 일과 팀 디펜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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