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대신 AI로 답 찾는 대학생들…MIT “인지적 항복 촉발”
학교 전반 업무 보조엔 유용하지만학생 인지능력 저해, 고립 위험 커인공지능(AI) 사용이 대학가에 깊숙이 파고들면서 대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는 과정을 포기하는 ‘인지적 항복’(cognitive surrender)을 촉발하고 있다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보고서가 나왔다.지난 15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MIT AI 사용 연구위원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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