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프로 명사수!" 13분 만에 데뷔골, 스페인 제대로 홀렸다..."유니폼 팔러 온 게 아냐" 실력으로 증명 완료
[OSEN=고성환 기자] 단 33분이면 충분했다.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 무대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뽐냈다. 스페인 현지에서도 감탄이 이어지고 있다. 스페인 '마르카'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이강인, 프로 명사수. 그는 아틀레티코 데뷔전에서 마드리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메트로폴리타노는 이제 이강인을 알게 됐다. 지난 월요일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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