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vs 한동훈…이번엔 ‘아들-딸 스펙’ 의혹으로 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주말 이틀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에 개입했다는 의혹 관련 논평을 6건이나 쏟아내며 집중포화를 퍼부었다. 그러자 한 의원은 민주당 의원들의 김민석 대표 아들 관련 입법 의혹을 다시 거론했다. 민주당이 한 의원이 2022년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을 당시 제기됐던 딸 관련 의혹을 꺼내들자 한 의원도 마찬가지로 김 대표의 국무총리 후보자 시절 제기됐던 아들 관련 의혹을 끄집어낸 것이다.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11일 “최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동훈 딸 저작권법 위반 혐의 사건이 검찰 단계에서 덮인 사실이 드러났다”며 재수사를 요구했다. 한 의원의 딸은 다른 사람이 만든 수학 문제로 전자책을 제작해 0.99달러에 판매했다는 저작권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는데, 박균택 의원이 8일 법사위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한 의원이 4년 전 딸 관련 수사에 개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한 뒤 민주당의 공세가 연일 이어지고 있는 것. 박 의원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