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족에 의지한 채 한걸음… ‘왼발박사’, 이번엔 DMZ 510km 도보횡단
60대 중증장애인이 DMZ 510km를 걸어서 완주했다. 강원도 고성에서 인천 강화까지 이어지는 DMZ 도보횡단한 주인공은 양팔이 없고 오른쪽 다리마저 의족을 착용한 ‘왼발박사’ 이범식(61) 한국장애인IT복지협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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