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부천 공장 화재 심정지 소방관 끝내 숨져…8명 사상›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韓 방산업계 가파른 성장 3분기에 '제동'…4분기 곧바로 회복?›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주간 통계 손질론 부상›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부천 공장 화재 심정지 소방관 끝내 숨져…8명 사상› 이수만 걸그룹 A2O 라이트 1위…강력한 '아는 맛'의 힘› 금호석유화학그룹, R&D로 체질 개선…미래·수익성 동시 공략› "李대통령, SNS 메시지 없는 날이 없다"› 임금 인상 접점 못 찾은 '경기 버스 노사'…30일 총파업하나› 흉기 난동은 예고 없이 오지 않았다› 韓 방산업계 가파른 성장 3분기에 '제동'…4분기 곧바로 회복?› '서울 집값 88주 연속 상승' 주간 통계 손질론 부상›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최신

전북교육청, AI 활용 기준 제정…비판적 검증·윤리적 활용

Yonhap News Agency ·
전북교육청, AI 활용 기준 제정…비판적 검증·윤리적 활용

(전주=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교육 과정에서 인공지능(AI)을 올바르고 창의적으로 활용할 기준을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와 협력해 만든 이 기준은 총 7장 20조로 구성됐으며 목적과 원칙, 올바른 AI 활용을 위한 윤리, 교육을 위한 지원 등의 내용을 담았다.

기본 원칙으로는 인간의 주체성, 비판적 검증, 책임 있는 윤리적 활용, 학생 권리 보호와 정서적 안전, 인문·생태·산업을 잇는 전북형 AI 교육 등 5대 원칙을 제시했다.

윤리적 활용 측면에서는 AI 답변의 환각·편향을 공식 출처로 검증할 것, 과제와 평가에서 AI를 활용한 부분은 서비스 종류와 목적·범위를 투명하게 표기할 것, 타인의 얼굴이나 음성을 무단 합성하지 않을 것 등을 명시했다.

교사들은 수업 설계에 AI를 활용하더라도 최종 확인과 의사결정은 직접 수행하도록 하고, 학교생활기록부와 같은 학생의 정성적 기록 작성에는 AI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도록 했다.

장기영 미래교육과장은 "AI 시대의 교육은 얼마나 많이 아는가에서 무엇을 물어야 하는가로 옮겨 가고 있다"며 "학생과 교사, 학교와 학부모가 서로 신뢰하며 AI를 올바르게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09:38 송고 2026년08월24일 09시38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