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여성·유소년 풋살대회 ‘2026 레울컵’ 성료…32개 팀 350명 참가
[OSEN=서정환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공식 파트너 뉴발란스와 함께 개최한 여성·유소년 풋살대회 ‘2026 레울컵(LEOUL CUP)’을 성황리에 마쳤다.서울 이랜드는 지난 10일 서울 양천구 해마루축구장에서 열린 제4회 레울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레울컵은 서울 이랜드가 뉴발란스와 함께 매년 개최하는 아마추어 여성·유소년 풋살대회다. 올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