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 류준열 "설경구 형님과 첫 호흡? 막차탄 기분"('들쥐')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류준열(40)이 "마치 막차탄 것처럼 운명처럼 설경구 형님과 만났다"고 말했다. 류준열이 1일 오후 넷플릭스 시리즈 '들쥐'(이재곤 극본, 김홍선 연출) 인터뷰에서 하루아침에 자신의 모든 것을 잃고 정체를 빼앗긴 문재를 연기하는 과정에서 만난 사채업자 노자 역의 설경구, 형사 순용 역의 이규형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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