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핸드볼, '중동의 강호' 이란과 26-26 무승부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이 '중동의 강호' 이란과 우열을 가리지 못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의 엔트리오에서 열린 이란과의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26대26으로 비겼다. 한국은 앞서 쿠웨이트와의 1차전에서 26대23으로 비겼다.
1승1무를 기록한 한국은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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