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전기버스, 引尼 발리 달린다…92억 ODA로 동남아 'K-모빌리티' 교두보
한국 전기버스와 충전 인프라가 인도네시아 대표 관광지 발리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정부가 약 92억원 규모 공적개발원조(ODA)를 투입해 국산 전기버스와 급속충전기를 현지에 보급·실증하고,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K-녹색모빌리티'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인도네시아 발리 바즈라 산디 기념탑에서 '인도네시아 전기자동차 및 충전 인프라 구축 시범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부 ODA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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