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 '크리에이터 커머스' 띄운다…“2030년 취급고 35배·10만명 육성”
CJ온스타일이 글로벌 유통 시장의 메가 트렌드로 떠오른 '크리에이터 커머스'를 핵심 사업으로 키운다. 상품 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판매, 물류, 고객서비스(CS)까지 일괄 지원하는 '엔드투엔드' 모델을 무기로 오는 2030년까지 취급고를 지난 해 대비 35배로 늘린다는 청사진을 내놓았다.
CJ온스타일은 22일 코엑스에서 열린 '크리에이터 커머스 페스티벌 코리아(CCFK) 2026' 미디어데이에서 '넥스트 콘텐츠 커머스'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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