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만 90분”... 엔씨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해보니
일본 최대 게임 전시회 ‘도쿄게임쇼(TGS) 2026’ 개막 이튿날인 18일(현지 시각) 오후 12시. 국내 게임사 엔씨가 마련한 부스 앞에 “시연에 참가하려면 90분을 기다려야 한다”는 안내문이 내걸렸다. 엔씨가 선보인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체험하려는 관람객이 몰린 것이다. 오전 10시 행사장 문이 열리자마자 대기 행렬이 빠르게 불어나더니, 불과 2시간 만에 현장은 인파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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