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산 식재료로 만든 기내식… K푸드 알리고 농가와 상생
대한항공은 기내식에 국내산 식재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요리의 맛과 품질을 높이는 동시에 승객들에게 국내 식재료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서다. 국내산 농수산물의 고정적인 수요처 역할을 하면서 지역 농가의 판로 확대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항공업계 최초로 기내식 비빔밥 메뉴 대중화를 이끈 바 있다. 이처럼 국내산 식재료와 전통 레시피 기반으로 승객들에게 다양한 한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라운지에서도 이러한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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