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확장 엔트리 콜업 실패 실망 컸나…8G 연속 안타 마감+1이닝 2실책 부진
[OSEN=길준영 기자]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27)이 8경기 연속 안타를 마감했다. 수비에서도 한 이닝에 송구 실책 두 번이 나왔다.김혜성은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팜 밸리 델 다이아몬드에서 열린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와의 경기에 5번 유격수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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