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영애' 박신우, 득남 6개월만 겹경사..새 둥지 찾았다
[OSEN=최이정 기자] ‘귀티 나는 빌런캐’ 배우 박신우가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소속사 티앤아이컬쳐스는 "신선한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 박신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박신우의 다채로운 매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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