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통영 ‘물폭탄’에 학교 41곳 침수·파손 등 피해
경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쏟아진 집중호우로 거제와 통영 지역 학교와 유치원 등 교육 시설 41곳이 침수와 누수, 토사 유출 등의 피해를 입었다. 교육청은 피해가 큰 학교 2곳은 18일 휴업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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