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이닝 든든갑' 삼성 에이스, 복귀준비 완료! 상무전 6이닝 1실점 역투…"빠르면 주말 LG전 출격" [대구포커스]
[대구=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삼성 라이온즈 아리엘 후라도가 마운드 복귀 준비를 마쳤다. 후라도는 30일 문경 상무야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국군체육부대(상무)와의 연습경기에 등판, 1군 엔트리 복귀를 앞두고 마지막 담금질에 나섰다. 총 7이닝으로 치러진 이날 경기는 1대1 무승부로 끝났다. 후라도는 상무를 상대로 6이닝 1실점으로 역투했다.
6피안타 1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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