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아틀레티코 원조 7번, 다시 데려오자' 올랜도로 떠난 그리즈만 환상적인 발리 결승골 폭발! MLS 진출 2개월만 총 9골-3도움..'올랜도는 흥했고, 친정은 내리막'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번호 7번을 물려준 프랑스 축구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35)이 새 무대 MLS(메이저리그사커)에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매 경기 연속골 행진으로 팀 연승을 이끌고 있다. 그가 빠진 아틀레티코가 최근 2경기 연속 패하면서 혼란스러운 상황과 대조적이다. 그리즈만의 지대한 영향력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그가 빠진 곳은 구멍이 확연하고, 그를 영입한 곳은 흥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일부 팬들은 '그리즈만을 다시 데려와야 하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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