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찝찝한 구원승' 고우석 2이닝 2실점, 이래선 빅리그 복귀 어렵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마냥 기뻐할 수 없는 승리다. 고우석(미네소타 트윈스)이 트리플A에서 구원승을 챙겼다. 세인트폴 세인츠에서 등판 중인 고우석은 23일(한국시각) 헌팅턴파크에서 펼쳐진 컬럼버스 클리퍼스(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산하)전에서 팀이 9-8로 앞선 5회말 마운드에 올랐으나 2이닝 1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했다. 역전 허용 뒤 세인트폴 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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