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애♥︎전종환 "명절에 시댁 안가..6시간 한 공간 압박 있어 팬션서 1박해" [Oh!쎈 이슈]
[OSEN=최이정 기자] 방송인 문지애 전종환 부부가 명절에 시댁(본가)에 가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최근 문지애의 유튜브 채널 '생활명품 문지애'애는 '명절에 시댁에 안 가기로 했다'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아나운서 출신 문지애는 2012년 MBC 전종환 기자와 결혼해 2017년 아들을 출산했다. 결혼한 지 약 15년이 된 사람은 명절에 대한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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